우즈베키스탄 자은사를 찾아온 이웃 종교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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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3.17 조회62회 댓글0건본문
지난 3월 15일, 우즈베키스탄 자은사(주지 조주스님)를 손님들이 찾아왔다. 이웃 종교인들로 불교에 대해 알고 싶어 사찰을 방문했다. 비록 지금은 이슬람화되어 있으나 아직 정리되지 않고 발굴되지 않은 많은 불교 유적과 유물이 있다.
자은사 유례: 1992년 3월 13일,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천년 만에 부처님을 향한 찬탄이 다시 시작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퇴옹 성철 예하께서 권면하시어 조성한 불상과 "정각사"란 사명으로, "연등국제불교회관"의 관장이었던 원명스님과 조주스님을 비롯한 몇 스님들이 공식적인 활동을 하면서다.
도중 여러 이유로 폐쇄되기도 하였지만, 2001년 다시 ‘자은사’란 이름으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당나라 현장스님이 [대당서역기]에서 최초의 불탑이 세워진 곳이란 기록과 최초로 조성된 불상이 있던 곳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중국에 불교를 전하고 많은 대승 경전의 편찬지, 한역 된 불경 중 구역이라 분류된 경전의 70% 이상을 번역한 역경승들을 배출한 곳이기도 하고, 미륵의 탄강지로 찬탄을 받았던 곳이다. 기사제공_우즈베키스탄 자은사 주지 조주스님



